-대학을 졸업한 사람(학력16년이상)에게 수험자격이 있습니다
Q1: 졸업한 대학의 전공은 무엇이었습니까?
Q2: 들어가고싶은 대학원의 전공은 무엇입니까?

→같은 전공이라면 안심입니다. 곧 준비해 주십시오.

→연구분야가 비슷한(관련이 있는)전공 이라면 합격 가능성이 있습니다.
예: 문학 ⇔일본어학 관광학⇔경제학 사학⇔국제관련학 교육학⇔사회복지학

→전혀 다른 전공의 경우 충분히 준비해 둡시다. 가능성은 있으나, 간단하지는 않습니다. 합격하기 힘들지요. (특히 이과계⇒문과계)

예: 정치학⇔일본어학 디자인⇔상학
기계공학⇔국제관계학 경영학⇔영상



 Q3 : 일본어 실력은 OK?
「연구계획서」등 중요한 서류는 올바른 일본어로 써야만 합니다.


 Q4 : 영어는 잘하나요?
문과계도 이과계도 영어를 못하면 고생합니다. 인터넷 문헌이나 데이터 검색에도 영어는 불가결하지요.
*입시에 영어가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.


 Q5: 「원생」? 아니면 「연구생」?
대학원생(원생)이 되는 시험은 어렵기 때문에 사비유학생의 경우 처음에는 연구생(과목등 이수생)이 되는 사람이 많습니다. 그리고 원생이 되지않고 귀국하는 유학생이 많은것이 현실입니다.


 Q6: 동경 이외의 학교도 생각하고 있습니까?
동경과 그 주변(치바‧사이타마‧카나가와)의, 특히 국공립‧유명사립은 인기가 있습니다. 가능한 다른 지방도 생각해 봅시다. 합격 기회가 넓어집니다.


 Q7: 들어가고 싶은 연구실의 교수 이름, 연구 내용을 알고 있습니까?
대학원 사무소, 인터넷 등으로 찾아둡시다.


 Q8: 교수의 연구내용과 당신이 희망하는 연구내용이 맞나요?
내용(테마)는 맞지 보통 맞지 않습니다. 본인과 딱 맞는 경우는 적으므로 당신이 교수에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.


 Q9: 그 교수와 연락하고 있습니까?
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출원전에 교수의 사전승인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.


 Q10: 연구테마에대해 어느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까?
그렇게 까지 깊이 알고있을 필요는 없지만 특히 전공을 바꾼 사람은 기초를 착실히 공부해 두십시오. 대학원에서는 기초를 가르치지 않습니다. 스스로 공부합시다.